김민재(24)의 베이징 궈안 잔류 여부에 대해 중국 매체는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베이징 구단은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받으면 보내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시나스포츠’는 “김민재는 최근 경기에서의 활약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실제 실력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
베이징도 전력에서 볼 때 김민재가 없어서 안 될 정도는 아니다. 만족할 만한 이적료만 제시받으면 언제든지 팀을 떠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0&aid=0000725734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뉴스21통신 동영상 등록 방법

![image.png [MK스포츠] 中매체 “김민재, 베이징 떠날 가능성 크다” [MK스포츠] 中매체 “김민재, 베이징 떠날 가능성 크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07/33854530/1273900101/3079344056/d3e888d057831702212c251fa042096f.png)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