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일 : 20-07-11 03:42
6.25 전쟁에서의 불패신화, 강뉴부대에 대한 TMI
글쓴이 : u8ifM028
조회수 조회 : 1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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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뉴부대


1.  강뉴의 뜻은 '혼돈에서 질서를 확립하다.' 와 '적을 초전에 격파하다' 이다.

2. 1935년 에티오피아는 이탈리아에게 침공을 받고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모두에게 거절당하고 결국 27만명의 에티오피아인들이 숨지고 나라도 빼앗겼었다.

 그래서 국제사회의 도움의 필요성을 잘 아는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가 "침략군에 부당하게 공격당한 나라가 있다면 다른 나라들이 도와줘야 한다. 저 먼 곳에 있는 한국인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워라." 라며 오직 침략으로부터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신념으로 에티오피아의 최정예 병력을 파병했다.

또한 셀라시에 황제는 강뉴부대 병사들에게 "이길 때까지 싸워라. 그러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싸워라." 라는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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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레 셀라시에 황제


3. 6.25 전쟁에서의 253번의 전투동안 한번도 패한 적이 없다. 주요 전투는 폭찹고지 전투와 삼각고지 전투

4. 에티오피아 정부는 북한에 포로 석방 요구를 할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강뉴부대 병사들이 항복을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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