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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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수사, 전직 보좌관 16시간 조사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전직 지역구 사무국장 남 모 씨가 어제 경찰에 출석해 16시간가량 조사를 받으며 공천헌금 수수와 반환 경위에 대한 추궁을 받았다.남 씨는 지난 2022년 4월, 서울시의원 공천을 신청한 김경 후보자로부터 1억 원을 받아 보관한 의혹을 받고 있으며, 경찰은 그를 정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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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과 기후변화, 악순환의 고리…“예방이 최선”
산길을 따라 불길이 치솟고, 연기 속에는 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 같은 온실가스가 다량 포함돼 있어 산불은 기후변화를 가속화하는 요인이 된다.지난해 경북 의성 산불에서 배출된 온실가스는 약 760만 톤으로, 중형차 7천만 대가 서울과 부산을 왕복할 때 나오는 양과 맞먹는다.불에 탄 산림은 탄소 흡수 기능을 잃어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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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참가자 선착순 모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벚꽃이 절정에 이르는 봄, 안양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 참가자를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양천마라톤대회 ‘벚꽃런’은 4월 11일, 안양천 해마루 축구장을 출발점으로 5km, 5km 가족런, 10km, 하프 등 4개 코스로 진행된다. 올해는 안양천 벚꽃길과 한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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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내년부터 한국 등 FTA 미체결국 제품 관세 인상
멕시코가 한국과 중국 등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을 상대로 내년 1월 1일부터 수입 관세를 인상하기로 했다.멕시코 대통령실은 현지시간 30일 관보를 통해 일반수출입세법 개정안을 게시하며 품목별 관세율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관세 인상 대상은 신발, 섬유, 의류, 철강, 자동차 등 멕시코 정부가 전략 산업으로 지정한 1,400여 개 품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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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프·우크라, 우크라 전역 다국적군 배치 합의…러시아는 여전히 반발
최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관저 공격설 이후 주춤했던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의 불씨를 살리기 위한 논의가 프랑스 파리에서 재개됐다.프랑스와 영국, 우크라이나 정상이 우크라이나 전역에 다국적군을 배치하는 의향서에 서명하며, 미국 대표단과 함께 안전보장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합의가 도출됐다.이번 합의는 우크라이나 군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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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린란드 병합 위해 ‘미군 활용’ 가능성…유럽 강력 반발
미국 백악관이 그린란드 병합 논의 과정에서 미군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 국제사회에 긴장을 불러일으켰다.현지 시각 6일 로이터와의 질의에서 백악관은 “그린란드 획득은 국가안보 우선 과제이며 북극에서 적을 억제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미군 활용은 최고사령관의 선택지 중 하나”라고 밝혔다.전날 스티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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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종근당
◇ 종근당△ 전무 이규웅△ 상무 이주원, 이창식△ 이사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 종근당바이오△ 이사 김진오 ◇ 경보제약△ 사장 김태영△ 전무 채현숙△ 상무 김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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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일보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남혁상 ▲ 논설위원 김찬희◇ 편집국 ▲ 정치사회담당 부국장 손병호 ▲ 경제산업담당 부국장 이성규 ▲ 종합편집부 선임기자 이영미 ▲ 디지털뉴스센터장(부국장) 김나래 ▲ 사회부장 권기석 ▲ 사회2부장 김경택 ▲ 경제부장 문수정 ▲ 산업2부장 모규엽 ▲ 국제부장 김현길 ▲ 문화체육부장 천지우 ▲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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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계엄은 잘못된 수단,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
[뉴스21 통신=추현욱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12·3 불법 비상계엄 계엄은 잘못됐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고 강조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대신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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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서경덕, 김치와 파오차이 차이 알리는 다국어 영상 공개
방송인 문세윤 씨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국 전통 음식 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손을 잡았다.두 사람은 김치와 중국의 파오차이의 차이를 설명하는 다국어 영상을 제작, 한국어와 영어로 공개하며 국제사회에 배포했다.이번 영상 제작을 기획한 서 교수는 “김치가 파오차이에서 유래했다는 일부 중국의 주장은 명백한 왜곡&rd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