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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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오징어 게임’ 미국서 나란히 쾌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 3가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나란히 수상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오징어 게임’ 시즌 3는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차지하며 전 시즌에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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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관광공사 전보 및 보직변경
▲국제마케팅지원실장 김관미▲관광콘텐츠실장 정선희▲관광복지안전센터장 박범석▲비서팀장 조현조 ▲국민관광전략팀장 홍현선▲지역관광육성팀장 강유영▲관광교육팀장 문상호▲감사팀장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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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과장급 전보(2026. 1. 6.자)◆ 사업관리총괄과장 서기관 정래화(鄭來化) ◆ 대통령집무실과장 서기관 김주식(金柱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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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확정…“붉은 말의 힘으로 밀라노 질주”
차준환 선수는 2차 대표 선발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이번 시즌 부상과 통증을 유발한 스케이트 부츠로 12번이나 교체하며 4회전 점프 시도를 줄여야 했지만 꺾이지 않는 의지를 보였다.대표 선발전에서는 발에 맞는 부츠를 찾아 시즌 첫 클린 연기를 펼치며 정면 승부를 다짐했다.차준환은 남은 기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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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라스트 댄스 개막…붉은 말의 해, 한국 축구 힘찬 출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손흥민과 한국 축구 대표팀이 새해 각오를 다졌다.손흥민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에서 원정 최고 성적인 8강 진출과 한국 축구 통산 최다 득점 도전에 나선다.피파가 선정한 월드컵 스타 10명에 손흥민이 메시, 호날두와 함께 포함되며 세계 축구 팬의 주목을 받았다.홍명보 감독은 북중미 고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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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내륙 영하 10도 이하 ‘반짝 한파’…오늘 오후 강풍·건조 주의
오늘(6일) 아침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영하권 반짝 추위가 나타났다.파주, 철원, 제천, 봉화, 장수는 영하 10도 아래를 기록했고, 서울은 영하 6.5도를 보였다.수도권과 동쪽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강원 산지와 동해안은 오후부터 강풍이 불어 화재 예방이 필요하다.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제주 산지에는 1~5cm, 경기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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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친환경차 전환 정책, 보급 확대 속 목표 달성은 ‘험난’
정부는 새해부터 내연기관차를 전기·수소차로 전환하면 추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친환경차 확대에 나섰다.지난해 전기차 보급량은 처음으로 연간 20만 대를 넘었고, 수소차를 포함한 누적 친환경차는 곧 100만 대에 이를 전망이다.하지만 2030년까지 450만 대 보급이라는 정부 목표 달성에는 여전히 큰 과제가 남아 있다.특히 수소 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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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는 사회, 그늘도…“현금 사막” 지방 어르신 불편 극심
현금 없는 사회가 확대되면서 일부 시민들은 기본적인 경제활동조차 힘든 상황에 놓였다.강원도 삼척시 등 지방에서는 신용카드 없이 현금만 쓰는 노인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서울은 1㎢당 현금인출기 28대가 설치된 반면, 강원도는 0.2대에 불과해 ‘현금 사막’ 현상이 심각하다.은행들이 공동 현금인출기를 설치하고 있지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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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로봇, 중국산 공세에 밀린다…AI 시대 제조업 경쟁력 경고
AI가 제조업의 두뇌 역할을 맡는다면, 손발 역할을 하는 로봇 산업 경쟁력도 중요하다.현재 서빙 로봇과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중국산 제품이 가격과 가성비를 무기로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국산 산업용 로봇의 시장 점유율은 20% 미만으로, 성능은 비슷하지만 가격은 40% 저렴한 중국산에 밀리는 상황이다.전문가들은 중국 정부의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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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이 일상을 바꾼다…한국, 첨단 기술 주도국 자리매김
세계 최대 IT 박람회 CES가 오늘(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다.올해 CES의 핵심 주제는 ‘피지컬 AI’로, AI가 로봇과 기계를 결합해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모습이 소개된다.전시장 한복판에서는 1인용 휠체어가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며 이동하고, 4족 보행 로봇은 체스판에서 말을 직접 들어 움직이며 사람과 대결을 펼쳤다.국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