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서 관광객 무단 침입…30m 용암 앞 무모한 행동 포착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방문객들의 무모한 행동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해 말 관광객 두 명이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분화구 관측 구역에 무단 침입하는 장면이 기록됐다.이들이 등장한 순간, 시뻘건 용암 분수가 약 30미터 높이로 솟구쳐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당국은 해당 카메라가 화산 상태를 관측하기 위해 ...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후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중·러 강력 반발
미국의 군사 작전 이후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요청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가 열렸다.회의에는 5개 상임이사국과 10개 비상임이사국, 당사국 베네수엘라도 참석했다.미국은 마두로 대통령이 불법 권력을 유지하며 마약 테러 단체와 결탁했다고 강조하며 공격의 정당성을 주장했다.반면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의 행위를 주권 침...
-
김정은, 러 파병군 기념관 직접 챙겨…주애와 식수 행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에 건설 중인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 현장을 찾아 기념식수를 했다.김 위원장은 당정군 고위간부들과 함께 건설장을 방문해 군인 건설자와 지휘관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는 배우자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동행했으며, 김 위원장은 직접 삽을 들고 나무를 심고 지게차를 몰았다.주애는 인공기를 연상시...
-
한중 정상회담서 협력 드라이브…경제·환경 등 MOU 10여 건 체결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와 중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보다 실질적으로 진전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양국 정상은 국민들의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이에 따라 산업통상부와 중국 상무부 간 정례 협의체를 구축하고, 비정기적으로 열리던 한중 상무장관 회의를 정례화하...
-
술 취한 20대 여성, 건널목 진입하다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긴급 대피
그제 밤 서울 용산구 서빙고 건널목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승용차는 선로 안으로 진입한 뒤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에서 열차와 부딪힌 것으로 파악됐다.사고로 승용차 오른쪽 뒷부분이 크게 파손됐지만, 다행히 운전자와 열차 승객 모두 인명 피해는 없었다.다만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
-
종각역 15명 사상 추돌 사고…법원, 70대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 사고로 15명의 사상자를 낸 70대 택시 운전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법원은 약물 운전 혐의가 제기됐지만 사고 원인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 사고로 40대 여성 보행자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모르핀 성분이 검출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전남 영광 서해안고속도로에서는 화물차 2...
-
2026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시무식 개최
-
울주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모집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오는 16일까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임산물·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된다.주요 업무는 △농작물 등 피해 발생 신고 시 유해...
-
울주군, 2026년 청년 취업·고용 지원 강화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올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취업·고용 지원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울주군은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현실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취업 준비부터 구직 활동, 취업 연계까지 전방위에 걸쳐 지원에 나선다.18세부터 39세까지 울주군 청년을 대...
-
익산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막기위해 재대본 확대 가동
익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전면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내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되자마자 시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가동하고, 살처분·이동통제·예찰 강화 등 전방위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4일 만석동의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됨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