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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홍준표 전 대구시장 발언’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입장
신천지예수교회는 특정 정당의 당명 변경이나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과정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거나 특정 후보를 지원한 사실이 전혀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의 경선 패배 원인을 신천지예수교회로 돌리는 주장은 명백한 착각이자 근거 없는 정치적 공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사실 확인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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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총회장 육성 녹취’ 보도에 대한 신천지예수교회 입장
MBC와 JTBC 등 이만희 총회장 통화 녹취 보도는 코로나19 당시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과도한 행정 조치와 사회적 낙인에 대해 총회장이 사적인 통화에서 개인적인 답답함과 억울함을 표현한 것일 뿐이다. 정치 참여, 정당 가입, 선거 개입을 지시하거나 계획한 발언은 단 하나도 없었다. 해당 녹취는 수사 중인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통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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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광역 행정통합 관련 기본 입장 발표
[뉴스21 통신=최세영 ]김두겸 울산시장은 21일 오전 11시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최근 논의되고 있는 시·도 간 광역 행정통합과 관련해 울산시의 기본 입장을 밝혔다. 울산시는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관련한 광역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실질적인 권한 이양과 시민 동의가 선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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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봉사한다”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울산·양산에 전한 따뜻한 인재 사랑
[뉴스21 통신=최세영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울산·양산)는 21일 오후 3시, 지구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2026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윤준호 총재를 비롯한 지구 임원진과 장학생, 학부모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울산과 양산 지역 무궁화클럽(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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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 “소방 사각지대 방치 용납할 수 없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21일 의회 4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주민, 소방본부, 동부소방서,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동구 남목권역 119안전센터 조속 설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동구 남목 지역의 119안전센터가 없어, 화재 및 구조·구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 구급차의 출동 지연 등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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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자급률 높인다… 과학영농실증시범포 트리티케일 실증시험 주목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조사료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실증 시험이 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총 8,590㎡ 규모로 조성된 이번 실증포에서는 케나프 재배에 이어 트리티케일을 중심으로 파종 시기별 생육 특성과 조사료 생산성을 비교·분석하고 있어 축산농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시험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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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경찰서-의성교육지원청, 물품구매 사칭 등 전화사기 예방 설명회 개최
의성경찰서(서장 안양수)는 1월 20일 오후 2시 30분경, 의성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교육청 직원 30여명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및 공공기관 사칭 물품구매 전화사기 예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소상공인과 학교 거래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공기관 사칭 구매 사기를 시도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사전 예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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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12·3 비상계엄, 내란" 첫 판단...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뉴스21 통신=추현욱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고 한 전 총리가 이에 가담했다고 판단했다. 12·3 비상계엄이 내란으로 판단된 만큼, 다음달 예고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선고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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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고, 일본 치바고와 이나게고 초청 교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울주군 울산과학고등학교(교장 이혜정)는 지난 7~11일 일본 치바시립 치바고등학교와 이나게고등학교 학생과 교원을 초청해 ‘2025학년도 국제교류 상호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국제적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협업과 공감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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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올해 유아교육 ‘놀이·돌봄·공공성’ 강화에 집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올해 유아교육의 목표를 ‘배움 성장 놀이 중심 교육으로 함께 도약하는 울산 유아교육’으로 정하고, 돌봄 공백 해소와 공공성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20일 울산 지역 유치원 교원과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유치원 교육과정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