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신청 접수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신청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등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591명을 대상으로 1인당 22만...
사진=픽사베이
충북도는 12월 5일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개소식을 열고 지역 제조산업의 AI 전환을 본격화했다.
센터는 청주산단 지식산업센터 2,287㎡에 구축돼 시뮬레이션 장비 47대를 갖추고, 430개 기업 지원과 340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도체 기업 사례에서 센터 기술지원으로 기존 3,000만원 시뮬레이션 비용을 300만원으로 절감하는 등 비용 효율화를 실현했다.
충북도는 이를 기반으로 제품 개발비 85% 절감, 개발 기간 75% 단축, 생산성 30% 향상 등 공정혁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AI 자율제조 팩토리, 스마트공장 구축 등 1,000억 원 규모 AI·데이터 기반 산업혁신 프로젝트와 연계된다.
김수인 충북도 과학인재국장은 “스마트제조 혁신 기반이 지역에 단단히 뿌리내리도록 정부예산 확보와 R&D 지원, 인력 양성 등 맞춤형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이란 사태 ‘고유가 공포’···“한국 충격, 주요국 중 가장 클 것”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 원유·천연가스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태로 인한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성장률이 주요국 중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7.74달러로 전 ...
3일, 코스피 7% 급락...5800선 붕괴[마감시황]
3일 코스피지수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에 전 거래일 대비 452.22포인트(7.24%) 내린 5791.91에 거래를 마치며 역대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지수는 전장 대비 1.26% 내린 6165.16로 출발해 하락폭을 점차 확대했다. 개장 2분여 만에 6100선을 내준 데 이어 오전 중 6000선도 붕괴됐다. 이후 낙폭이 6%를 넘어서며 오후 12시5분께 매도 사이드..
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신청 접수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신청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등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591명을 대상으로 1인당 22만...
[속보] 코스피, 5900 이어 5800선 붕괴…7%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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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정월대보름 맞아 동제 봉행…주민 안녕과 화합 기원
[뉴스21 통신=박정임 ]울산 동구 방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윤만석)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3일 오전 8시 상진마을 제당에서 동제를 지냈다.방어동 동제는 마을을 수호하는 동신에게 한 해 동안 마을의 안녕과 각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생 단체장과 회원, 동 직원 등 약 4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