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이 7일 울주군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고향에 온정을 나눴다. 손 원장은 1942년 울주군 두동면에서 태어나 경남고와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35년간 손부홍 정형외과를 운영했다. 이후 부산 사랑의요양병원장을 거쳐 현재 부산 사...
사진=네이버 db
[뉴스21 통신=추현욱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까불면 다친다'는 메시지와 함께 게재한 트럼프 대통령 사진 배경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해공항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와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하기 위해 지난해 김해공항을 방문한 바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공식 계정에 이와 같은 글을 올렸다.
백악관은 마두로 체포 작전이 이뤄진 지난 3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트럼프 대통령이 결연한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FAFO'라는 문구가 큰 글씨로 박혀 있다.
FAFO는 '까불면 다친다'(F**k AroundandFindOut)라는 의미의 미국 속어다. 백악관은 이 사진과 함께 '더 이상 게임은 없다. FAFO'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이번 마두로 체포 작전에서 확인된 것처럼 미국의 국익에 반하는 경우 철저히 응징하겠다는 경고의 의미로 풀이된다. 미국은 군사 작전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중남미를 아우르는 서반구에서의 패권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9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도 버지니아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전군 장성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적들이 도전해 온다면 "FAFO를 보여 주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SNS 게시물은 이 사진을 잘라내 활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마두로 체포 작전의 목표 중 하나가 미국의 앞마당 격인 서반구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를 차단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백악관이 시 주석과의 회담 당일 촬영된 사진을 고른 것 역시 의도가 담긴 선택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일 '확고한 결의'로 명명한 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있는 마두로 대통령의 안전가옥을 급습했다. 이후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을 체포해 미국 뉴욕으로 압송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에 수감됐다. 전날 법원에서 기소인정 여부 절차가 시작됐다.
마두로 대통령은 마약 카르텔과 공모해 마약을 미국으로 밀반입한 혐의 등을 받는다. 트럼프 행정부의 마두로 체포 작전은 '마약과의 전쟁'이 일차적인 이유다. 하지만 세계 1위 원유 보유국인 베네수엘라에서의 석유 통제권을 회복하고 나아가 서반구에서 단일 패권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으로도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적절한 권력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서반구에서 미국의 지배력은 다시는 의문시되지 않을 것"이라며 '돈로 독트린'을 거듭 천명했다.
'돈로 독트린'은 1823년 제임스 먼로 미 대통령이 유럽의 미주 대륙 간섭을 거부하며 천명한 외교정책 '먼로 독트린'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도널드)을 합친 합성어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남미에서 중국, 러시아 등 외부 세력의 영향력 확대를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이 7일 울주군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고향에 온정을 나눴다. 손 원장은 1942년 울주군 두동면에서 태어나 경남고와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35년간 손부홍 정형외과를 운영했다. 이후 부산 사랑의요양병원장을 거쳐 현재 부산 사..
㈜씨엔루브, 울주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씨엔루브(대표 최태영)가 7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씨엔루브 최태영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 대표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천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면서 울주군 ..
㈜삼동민속손두부, 울주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삼동민속손두부(대표 김원자)가 7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삼동민속손두부 김원자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삼동면 ..
울주군,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부과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만4천821건, 총 5억3천307만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7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는 일반음식점, 학원 설립, 공장 등록 등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이나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2만7천원(1종)~4천500원(5종)으로 구분해 부과된다. 올해는 1종 태양광발전 전기사업 면허, 3..
울주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 4명, 장려 2명)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이번 우수공무원은 실·국·소 별로 추천받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
울주군,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대상자 모집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는 임신과 출산으로 가사 부담이 큰 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사관리사가 ...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울산지역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7일, 동절기 해양 사고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울산 지역 주요 치안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했다.먼저 하 청장은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하여 울산항의 복잡한 해역 특성에 맞춘 선제적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