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민협의체 위원 10명 이내를 모집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문화유산 보존과 홍보 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위원으로 선정되면 회암사지 상시점검, 환경정화 활동, 대외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위원 임기는 2026년 3월 5일부터 2028년 3월 4일까지 2년이며, 이 기간 동안 주민들은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의견 제시와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양주시립회암사지 박물관 방문, 전자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제출된 서류를 심사한 뒤 1월 21일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회암사지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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