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생일로 알려진 1월 8일을 맞아 북한 관영매체들은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으며 예년과 큰 차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북한의 신년 달력에서도 김정은 생일은 김일성·김정일 생일과 달리 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았고,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은 제9차 당대회를 앞둔 간부들의 역할과 준비 상황만을 강조했다.
김정은은 1984년 1월 8일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날짜는 2014년 데니스 로드먼의 방북 발언과 과거 조선중앙TV 보도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돼 왔다.
일부 내부 기념 정황은 포착되지만, 대규모 행사나 우상화 수준의 공식 기념일로 격상되지는 않은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김정은 생일이 부각되지 않는 배경으로 생모 고용희의 출신 문제 등 ‘백두혈통’ 정통성과 관련된 부담을 북한이 의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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