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29일 외래 1관 4층 대강당에서 ‘제17회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병원 내 감염 예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환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감염관리실(실장 김영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전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단계 LEVEL UP 퀴즈, 실습, 보호구 착용, 손위생 수행 확인, Hub 소독 실습, N95 Fit test 등 실제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감염관리 핵심 요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감염관리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감염관리 인증 포토존과, 교직원들이 스스로 감염관리 실천 다짐을 작성하고 공유하는 “감염관리 약속 한 컷” 참여형 캠페인도 함께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제출한 감염관리 실천 문구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선정된 문구는 향후 병원 내 감염관리 캠페인 및 홍보 문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원광대학교병원 김영준 감염관리실장은 “감염관리는 의료 질 향상의 핵심이자 환자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수단”이라며,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체계적인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원광대학병원은 매년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통해 최신 감염병 트렌드에 대응하는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내 감염률 제로화를 목표로 한 철저한 감염 예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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