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월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한 섬으로,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40~70분 정도 걸리는 서해의 섬이다.
자월도는 백사장과 갯벌, 경치 좋은 해변 등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로 여름 피서와 체험 활동 장소로 각광받는다.
섬에는 목섬 구름다리, 장골해수욕장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있어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최근 옹진군은 자월도를 ‘힐링 꽃섬’ 지방정원 조성 사업 대상으로 지정해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정원 조성과 관광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자월도는 주민과 도시 청년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사업과 트레킹 코스 개발 등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KAC 공항안전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3월 10일 본사에서 사장직무대행 주관으로 경영진 및 전국 공항장이 참석한 가운데 “KAC 공항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항 안전수준 향상과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분과(작업장, 시설, 건설, 운영 등)의 ‘26년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
강서구, 오는 4월 1일 ‘K-POP OK Live 콘서트’ 개최
오는 4월 1일 19시 KBS아레나(강서구 공항대로 376)에서 서울 강서구와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OK Live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되는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의 성공적인 개최와 월드옥타 ...
중동 사태에 항공유 급등, 4월 유류할증료 큰 폭 인상 전망
중동 사태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다음 달 항공사 유류할증료도 최대 수십만 원 오를 전망이다.10일 항공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유류할증료는 오는 16일쯤 고시될 예정이다. 항공사들은 국제 유가가 오르면 항공권과 별도로 연료비 일부를 유류할증료로 승객에게 전가한다.기준이 되는 국제 유가는 싱가포르 항공유로, 2월 말 기..
이제혁, 한국 파라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 획득
준준결승을 1위, 준결승을 2위로 통과한 이제혁은 결승에서도 침착했다.레이스 내내 가장 뒤에서 달렸지만, 막판에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회전 구간에서 앞서 달리던 캐나다 매시와의 경합을 기막힌 '벽타기'로 이겨냈고, 끝까지 중심을 지키며 3위로 올라섰다. 극적인 동메달은 한국 파라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이었...
한국, WBC 호주전 극적 승리…대표팀 선수들 소감 밝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마지막 호주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로 ‘바늘구멍’ 같은 경우의 수를 뚫어낸 한국 야구 대표팀이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2회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베테랑 노경은은 “다 짜냈다”며 “대표팀에 뽑힌 이유를 증명한 것 같아 마음의 짐을 덜었다&rd...
울산 중구의회, 장애인 기업의 제도적 지원 담은 조례 제정 ‘박차’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의장 박경흠)가 장애인의 창업과 기업활동을 돕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구의회는 10일 열린 제280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김도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광역시 중구 장애인기업활동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장애인 기업활동을 돕고 지원..
2030년까지 지방정부, 기후위기 대응 공약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다
기후변화로 초대형 산불과 가뭄, 극한호우와 폭염 등 극단적인 재난이 일상이 되었다. 다가오는 6월 3일 선출돼 2030년까지 지방정부를 이끌 민선 9기는 이런 기후위기 상황에서 효과적인 기후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책임을 지게 된다.시민단체 '기후정치바람'이 발표한 전국 유권자 1만 7천여 명 대상 조사 결과, 응답자 53.5%가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