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군민 추천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베스트 8’ 선정
-
용인특례시, 청년농업인 대상 ‘2025년 라이브커머스 교육’ 성료
-
용인특례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3년 성과 공유
-
김포시, 2026 열린관광지 조성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
나래중, 학년말 진로 맞춤 프로그램으로 고교학점제·AI 교육 실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 2025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
여주시보건소·여주시간호사회,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지원
-
동대문구, 서울시 건강사업 3개 분야 우수기관 선정
-
동대문구,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 성과 점검 및 내년 운영 계획 논의
-
마포구,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 12월 20일 개장
-
은평구, ‘2025년 식품위생·정책분야 종합평가’ 정량 최우수·정성 특별상 수상
-
성동구 ‘성공버스’, 도입 1년 만에 일평균 3,000명 돌파…전국 확산 신교통 모델로 부상
-
성동구,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 사업으로 안전한 노후 주거 환경 조성
-
송파구, <2025 상반기 일자리사업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서울 자치구 유일!
-
송파구, 서울시 건강사업 7관왕 달성…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최우수상’
-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임시터미널 부지 ‘구의공원’ 보전…테크노마트 활용으로 상생 해법 도출
-
장성군, ‘청년 스마트팜 대학원’ 입학식 개최
-
고흥군, ‘고흥지구 선셋가든’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본격화
-
고흥군, 올해 고흥사랑상품권 780억 원 판매...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한재초, 나눔 장터 수익금 49만 6,700원 대전면에 기탁
-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재난안전은 실험대상이 아니다”… 제천시장 ‘보은 인사’ 논란, 결국 현실로
충북 제천시가 내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안전건설 국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끝내 ‘인사 실패’라는 비판으로 귀결되고 있다.재난과 안전, 도로·건설·환경 행정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전문성과 무관한 비전문가를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청 안팎의 잡음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앞서 시청 내...
-
2019년 불법건축 원상복구 명령 ‘6년 방치’… 제천시, 직무유기 의혹
충북 제천시 천남동에 위치한 한 장례예식장이 불법 건축물을 수년간 유지·사용해 왔음에도 제천시가 이를 사실상 방치해 온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해당 장례식장은 농지 지목 토지에 무단으로 아스팔트를 포장해 주차장으로 사용한 사실이 민원으로 적발된 데 이어, 불법 건축물까지 추가로 확인돼 행정조치 대상이 됐...
-
【기자수첩】“이 명부가 왜 시청에서 나왔는가”김창규 시장은 정말 몰랐을까
“실수였다.”“잘못 첨부됐다.”김대호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기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 김창규 시장 선거조직 관리 문건으로 보이는 대규모 명부가 동봉된 사실이 드러난 뒤 나온 해명이다. 그러나 이 한마디로 덮기엔, 문건의 성격과 무게가 너무 무겁다.문건에는 실명, 직업, 읍·면·동별 분류는 물론 ‘핵심&mi...
-
“고발장은 접수됐는데 선관위는 침묵… 제천 ‘선거조직 관리 문건’ 수사 공백 논란”
실명과 직업, 선거 기여도 등급까지 기재된 제천시 정책보좌관 발 ‘선거조직 관리 문건’ 논란과 관련해, 제천시민이 직접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지만,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은 여전히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본지는 앞서 12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선거 지지자 명부로 추정되는 문건이 김대호 제천시 정...
-
올해 GTX-A 사실상 모든 구간 개통...운정신도시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30분 소요 예상
[뉴스21 통신=추현욱 ] 경기도가 교통망 확충을 본격화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최고 180km/h 속력으로 GTX-A를 타고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수서, 성남, 용인, 화성 동탄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현재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1분 소요된다. 고양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6분 걸린다. 접근성이 편리해 지면서 지난해는 M...
-
과천 꿀벌마을 연탄길 봉사로 확인된 사회연대 선언
[뉴스21 통신=홍판곤 ]사회적경제라는 말은 우리 사회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돼 왔다. 협동조합은 기본법을 통해, 사회적기업은 별도의 법 체계를 통해 제도적 지위를 확보해 왔다. 그러나 그 견고한 틀 안에서 유독 마을기업만은 ‘법 없는 존재’로 남아 있었다. 행정안전부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운영은 법률이 아닌 지침과 ..
-
2026년 실손보험, 도수치료 등 보장 빠지고 5세대 출시
[뉴스21 통신=추현욱 ] 실손의료보험이 내년 5세대 출시와 그간 실손으로 보장받던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 진료가 건강보험 체계에 편입되는 등 큰 변화를 비급여 진료 3과목 건강보험에 편입5세대 출시…보장 범위 좁되 보험료↓실손 보험료 7.8% 인상, 세대별 큰 차이. 내년 실손 보험료는 평균 7%대, 4세대는 20%대 인상이 확정된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