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일 오는 6일~7일 대코(Daeco) 맥주페스티벌 시즌2가 개최되는 신탄진역 앞 새시장상가거리에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신탄진동 새시장상가번영회·자생단체장협의회·통장협의회 등 3개 주민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코(Daeco) 맥주페스티벌 시즌2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고자 체결 했으며, 협약체결에 따라 신탄진동 3개 주민단체는 행사 개최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도모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 [대코 맥주페스티벌 시즌2 성공 개최를 위한 신탄진동 주민단체 업무협약]주민단체 대표들은 “지난 7월초 중리동에서 개최된 대코 맥주페스티벌의 흥행대박을 이어가기 위해, 신탄진동 주민들이 혼연일체가 돼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신탄진지역 발전을 위해 이렇게 좋은 행사를 마련해준 박정현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중리동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이전보다 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한 만큼 주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행사로 만들어 갈 것”이라면서, “대코(Daeco) 맥주페스티벌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앞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코(Daeco) 맥주페스티벌 시즌2는 오는 6일~7일 신탄진역 앞 새시장 상가거리에서, 20~21일은 비래동행정복지센터 앞 일원에서 4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이전보다 더 화려한 뮤지션과 더 다양한 먹거리가 선보일 예정이다. 박미경, 구준엽, 울랄라세션, 라붐, 김현정, VOS 등 최정상의 인기가수 공연과 김나희, 정다경, 두리 등 미스트롯 출신 6명이 트롯의 향연을 펼치는 콘서트도 열린다. 또한 버스킹 공연, 신청곡과 사연을 소개하는 라디오DJ박스, EDM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또한 각 행사장은 무지개 색깔의 우산이 하늘을 뒤덮어 장관을 연출하고 거대한 포토존 역할을 하게 된다. 동시 수용인원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먹거리존은 생맥주와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되며, 행사장에서는 반드시 대덕e로움 카드를 사용해야 음식을 구입 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현금 결제는 불가능하다. 이에 구는 행사장 곳곳에 현장발급 창구를 마련해 대덕e로움 사용에 전혀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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