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대한축구협회한국 U-17 남자대표팀이 호주와의 친선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졌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조지스파크에서 열린 호주 U-17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전·후반 90분을 3-3 무승부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전반 12분과 21분에 호주에 연속으로 실점했다. 이후 전반 22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용학(포항제철고)이 절묘하게 올린 코너킥을 홍성욱(부경고)이 머리로 마무리하며 팀의 첫 번째 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호주는 전반 35분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으며 한국을 압박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한국은 후반 24분 김용학이 추가골을 넣으며 점수 차를 2-3까지 좁혔고, 후반 31분에는 최민서(포항제철고)가 문준호(충남기계공고)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넣으며 3-3 균형을 맞췄다.
정규시간이 끝난 후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호주는 1번 키커만 실축한 반면, 한국은 두 명의 키커가 실축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호주가 4-3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잘 싸웠지만 승부차기의 벽을 넘지 못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9 FIFA U-17 월드컵을 준비 중인 김정수호는 현재 영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11일까지 진행되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한국은 브라질을 비롯해 호주, 잉글랜드와 친선경기를 가지며 전력을 점검한다. 브라질과 호주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팀이며 잉글랜드는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지난 대회 우승팀이다. 한국은 앞서 6일에 열린 브라질과의 첫 번째 친선전에서 1-2로 졌다.
월드컵 대비 막바지 훈련 중인 김정수호는 이번 영국 전지훈련을 통해 전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포항제철고 공격수 트리오인 최민서, 홍윤상, 김용학과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소속팀 금호고를 우승으로 이끈 골키퍼 신송훈, 2016년 제28회 차범근 축구상 대상 수상자이자 지난해 AFC U-16 챔피언십에서 활약한 서재민(오산고) 등 주요 멤버들을 모두 불러들인 이유다.
한국은 이번 U-17 월드컵에서 프랑스, 칠레, 아이티와 C조에 묶였으며, 오는 10월 28일 아이티와 U-17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가진다.
자료출처=대한축구협회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