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가 회복세에 있는 중국관광시장 공략을 위해 관광산업 협력 교류 및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심천에 있는 텐센트그룹 본사를 방문해 제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에 대한 공동 마케팅 후속사업 방안을 모색했다.
중국 텐센트그룹은 제주 스마트관광협력 공동추진 및 관광산업·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제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던 중국 최대 정보통신(IT) 기업이다.
제주도는 텐센트그룹과 협의하여 올해 상반기 회원수가 11억 명을 넘는 중국 국민 메신저인 위챗에 제주를 직접 홍보할 수 있는 공식계정을 개설했다.
이로써 중국 관광객들은 위챗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제주 공식계정을 팔로워할 수 있게 되어 필요한 제주관광정보를 바로 접할 수 있다. 또한 제주 현지에서 필요한 쿠폰도 모바일로 직접다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위챗의 빅데이터 기반으로 해외관광에 관심을 갖고 있는 중국인 성향을 분석하여 전략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한일 위챗 파트너대회 및 텐센트그룹 임직원(약 4만명) 워크숍 제주유치 부분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외에도 심천문화광전관광체육국 당국 관계자와 중국 현지 강휘여행사 등 여행업계와의 미팅을 통하여 양도시의 관광시장 동향 및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문경복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과장은“중국 최대 정보통신 기업인 텐센트그룹과의 온라인 마케팅 협력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마지막 결재는‘구민 안전’ 처음도 끝도‘안전’으로 12년 구정 여정 마무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는 3월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의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원오 구청장의 안전 행정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지난 2014년 7월 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진단 추진 계획」을 첫 업무로 수기 결재하며 시작됐다. 당시 시...
경력보유 여성, 작가로 당당히 ‘내 일’ 찾는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잠들었던 여성들의 재능을 깨워 작가와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의 길을 열어준다. 구는 경력보유 여성들이 재취업을 넘어 1인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여성내일(job)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에서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취&.
“정비사업 교육이 곧 사업 속도”… 송파구, 전 구민 대상 정비사업 아카데미 연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초기 핵심 절차를 공개한다. ‘규제’가 아닌 ‘지원’ 중심 행정으로 전환한 이후 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주민 이해도를 높여 신속 추진 기반을 다지겠다는 취지다. 송파구는 오는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송파구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아카데미..
강동구,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새 학기 맞아 통학로 현장 확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3월 초 개학에 맞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3월 3일 오전 8시 30분 강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 시간대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새 학기 개학과 함께 보행량 ..
강동구, 인구 50만 시대 개막 … 서울 동남권 대도시로 우뚝 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월 27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송파구, 강남구, 강서구에 이어 서울시 내 자치구 중 네 번째로, 강동구가 명실상부한 서울 동부권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됐다.2026년 2월 27일 기준 강동구의 주민등록 인구는 50만 6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강동구는 3일...
광진구, 중·고생 대상 맞춤형 1:1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으로 진로 설계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
광진구,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총력 “다시 찾고 싶은 시장”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