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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독도...우리 땅을 외치다! - 조일고, 「지켜야 할 우리 땅! 독도!」 프로그램 운영 유재원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19-09-19 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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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유재원기자) = 조일고등학교는 이문영 교장을 단장으로 93()부터 95()까지 교사와 학생 34명은 지켜야 할 우리 땅! 독도!프로그램에 참가해 울릉도와 독도 탐방에 나섰다.


▲ 조일고 독도에서 우리땅을 외치다


이번 탐방은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며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을 관람하며 독도가 가지는 의미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사진으로만 보던 독도 땅에 생애 첫발을 내디딘 학생들은 위풍당당한 독도의 모습에 뭉클한 감동과 함께 준비한 태극기를 흔들며, ‘지켜야 할 우리 땅, 독도!’를 외치며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직접 느껴보았다.


2학년 김동욱 학생은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받아 독도의 주민이 된 것 같은 뿌듯함을 느꼈고, 우리 땅이라는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3학년 김욱식 학생은 “2번의 시도 끝에 접안하는 순간, 감동이 다가왔으며 독도 땅을 직접 밟고 나니 막연했던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생각이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고 밝혔다.


이문영 교장은 학생들에게는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바로 살아있는 교육이다. 독도에 직접 발을 딛음으로써 독도를 둘러싼 역사적 사건과 관련 자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한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경험해 볼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해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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