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은 없음)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산하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의 코리 가드너(공화∙콜로라도) 위원장은 로버트 오브라이언 신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취임한 이후에도 미국의 대북압박 정책은 계속돼야만 한다고 말했다.
가드너 의원은 19일 상원 부속건물에서 오브라이언 신임 국가안보보좌관 임명 후 미국의 대북정책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자유아시아방송(RFA)의 질문에 미국의 대북 정책은 최대한의 압박이라며 이것은 계속돼야만 한다고 답했다.
오브라이언 신임 국가안보보좌관이 업무를 시작해도 미국의 대북압박은 반드시 계속돼야 한다는 게 가드너 의원의 주장이다.
이런 가운데 상원 외교위 민주당 측 간사인 밥 메넨데즈(뉴저지) 의원은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오브라이언 신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임명된 후에도 미국의 대북정책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누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되어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고 싶은대로 외교정책이 이뤄질 것이기 때문에 미국의 대북정책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게 메넨데즈 의원의 설명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후임으로 로버트 오브라이언 인질문제 담당 대통령 특사를 지명했다.
오브라이언 신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미국 서부 로스엔젤레스의 한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힘을 통한 또 다른 1년 반의 평화’ 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전 세계적인 도전 과제로부터 미국인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군대를 재건하기 위해 이들 및 대통령과 함께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출처=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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