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도내 약용작물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백도라지, 더덕 등 약용작물 재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백도라지, 더덕, 하수오 등 우량종묘 460만주와 초석잠, 둥굴레 등 우량종근 125kg을 생산하여 도내 농가에 30ha 정도 보급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지리산과 덕유산 권역 약용작물 유용 유전자원 보존과 증식을 위해 그동안 함양군 안의면에 위치한 약용자원연구소 내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 기능을 강화해 왔다.
도 농업기술원은 경남항노화산업 기반조성 사업 추진에 따른 도내 약용작물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지난 2015년에 건립된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를 활용하여 약용작물 우량종묘와 종근(뿌리)을 대량으로 생산하여 재배농가 애로사항 해결에 주력해 왔다.
그동안 약용작물은 농가들이 종자를 자체적으로 채종하여 사용해왔다. 이에 약용자원연구소에서는 자동파종기와 대형 온실 등 첨단시설을 이용하여 우량종묘를 생산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생산비를 50% 줄이고 수량은 20% 이상 향상시킨 결과를 가져왔다.
특히 농가에 보급된 도라지는 흰색 꽃이 피는 품종으로 재래종보다 수량성이 높고 약성이 뛰어나다. 또한 더덕은 약용으로도 이용되고 있으나 최근에는 건강채소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도내 재배되고 있는 약용작물은 도라지 975농가 92ha, 더덕 129농가 38ha, 하수오 36농가 7ha이다.
도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 송재기 연구사는 “내년에도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를 통해 증식 종묘와 종근 품질을 더 높이고 약용작물 재배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과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