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국줄넘기지도자협회와 (법인)한국스포츠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경남연합회가 주관한 친환경 저탄소 '2019 경남오픈 전국줄넘기 선수권대회'가 9월 29일일 창원문성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에서 선수, 학부모 및 관계자 등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나운서 임현정과 MC 이정희의 진행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사) 한국줄넘기지도자협회 김 민성 회장을 비롯해 최희순 경남 연수원장, 이이형 창원시체육회 사업국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첫 개최한 이번 대회는 참가 선수 1,300여명과 단체 300여 팀이 참가해 개인전(스피드 경기, 왕중왕전 등), 단체전(4인 스피드, 8자 마라톤, 2인 번갈아 뛰기 등)에서 승부를 겨루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친환경 저탄소 대회로 환경정화 운동과 국가대표 시범단의 시범공연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로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마산대학교에서 참가 선수단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생수 2,000명을 협찬 하였다.
구민재 경남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친환경 저탄소를 강조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본 대회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시고, 친목과 우정을 돈독히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어 줄넘기로 행복해지는 세상을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대회 종합 우승팀은 진해 행복한 태권도, 준우승은 이현주 줄넘기 스쿨에서 차지했으며, 최우수 지도자 상에 경상남도지사상(최희순 연수원장), 마산대학교 총장상(이승주, 안지원, 옥민정, 최주림, 황민건), 국회의원 박완수 표창(황희정, 임현정, 이정희, 이현주, 손광현), 국회의원 여영국 표창(황화정, 손연지, 김민정, 정윤경, 박용석, 하재욱), 창원시 의장상(박우성, 장민식, 권태훈, 김종은, 조현진, 신민환), 창원시 체육회장상(송경미, 서갑복, 신경호), 협회장상(김민정, 김태경, 이기윤), 최우수 선수상 (이서연), 왕중왕전에서 학년별 1위 에게는 국회의원상(유치부 1위 김민준, 초등1학년 1위 정호렬, 이하윤, 초등2학년 1위 김경서, 신준민, 초등3학년 1위 강동원, 초등4학년 1위 신서연, 초등5학년 1위 이아진, 초등6학년 1위 신윤서, 중고등부 1위 신유민, 대학일반부 1위 강예영)을 시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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