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지난 9월 북한 내륙을 관통한 제13호 태풍 ‘링링’과 가을장마의 영향으로 북한 주민들이 오염된 식수에 노출되면서 최근 북한 내에 전염성 질병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1일 데일리NK에 “최근 평안남도 지역에 간염 환자가 증가하고 이에 의한 사망자도 늘어나고 있다”며 “9월 하순까지 평안남도의 한 병원 간염병동에서 사망한 환자만 해도 7명”이라고 말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평안남도 지역 간염 환자의 대부분이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집단 발병 가능성까지 제기돼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간염은 외부로부터 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와 간에 염증을 유발해 간세포가 파괴되는 질병으로, 만성으로 악화되면 간이 딱딱하게 굳는 간경변증이나 심하면 간암으로까지 번질 수 있다.
간염 발병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A~G형까지 여러 종류가 있으며, 그중에서도 A형 간염은 오염된 음식물이나 식수를 통해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근 평안남도에서 간염 환자가 늘고 있는 주요 원인을 두고 ‘장마철과 태풍이 겹치면서 관리되지 않은 식수가 주민들에게 공급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실제 소식통은 “평안남도 인민위원회 보건기관 관계자에 의하면 A형 간염환자 발생이 많은 지역은 문덕, 숙천, 평원, 평성, 순천이라고 한다”며 “특히 최근 태풍과 장마로 오염된 수돗물이 공급된 지역에서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 지역의 주민들이 전신쇠약과 무기력,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호소해 검사해보니 대부분 A형 간염으로 판명됐다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그러면서 그는 “A형 간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청결한 식수와 음식의 관리가 필수적이지만, 당국의 대처가 미미해 주민들이 질병에 노출될까 불안에 떨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료출처=데일리엔케이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