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제3차 청년반상회를 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심심단련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제3차 반상회는 자신과 마주하며 마음근육을 키우고자 하는 청년 40여명과 함께 청년다락 1호점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청년반상회는 청년자율실태조사를 통해 나타난 상담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 3기 청년원탁회의에서 제안한 ‘마음친구버스’등을 통해 수렴한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나의 유형을 아는 성격 및 심리검사, 토닥토닥 마음건강 특강, 마음풀이 타로카드, 위로 글귀를 직접 만들어보는 캘리그라피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대인관계, 성격, 직장생활, 진로 등 다양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자신을 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반상회를 포함하여 올해는 청년반상회가 총 3회 개최되었는데, 제1회는 이주청년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청년다락에서, 제2회는 문학에 관심이 많은 청년을 대상으로 한림 플레이그라운드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제4차 반상회는 11월경 개최될 예정으로 도내 청년 프로그램에 참석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활동 공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현민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청년들이 관심 있어 하는 소재를 통한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교류의 장에 참여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청년 정책에 많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마지막 결재는‘구민 안전’ 처음도 끝도‘안전’으로 12년 구정 여정 마무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는 3월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의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원오 구청장의 안전 행정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지난 2014년 7월 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진단 추진 계획」을 첫 업무로 수기 결재하며 시작됐다. 당시 시...
경력보유 여성, 작가로 당당히 ‘내 일’ 찾는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잠들었던 여성들의 재능을 깨워 작가와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의 길을 열어준다. 구는 경력보유 여성들이 재취업을 넘어 1인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여성내일(job)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에서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취&.
“정비사업 교육이 곧 사업 속도”… 송파구, 전 구민 대상 정비사업 아카데미 연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초기 핵심 절차를 공개한다. ‘규제’가 아닌 ‘지원’ 중심 행정으로 전환한 이후 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주민 이해도를 높여 신속 추진 기반을 다지겠다는 취지다. 송파구는 오는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송파구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아카데미..
강동구,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새 학기 맞아 통학로 현장 확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3월 초 개학에 맞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3월 3일 오전 8시 30분 강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 시간대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새 학기 개학과 함께 보행량 ..
강동구, 인구 50만 시대 개막 … 서울 동남권 대도시로 우뚝 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월 27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송파구, 강남구, 강서구에 이어 서울시 내 자치구 중 네 번째로, 강동구가 명실상부한 서울 동부권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됐다.2026년 2월 27일 기준 강동구의 주민등록 인구는 50만 6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강동구는 3일...
광진구, 중·고생 대상 맞춤형 1:1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으로 진로 설계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
광진구,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총력 “다시 찾고 싶은 시장”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