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전시, 제4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성료
  • 나장용 사회2부기자
  • 등록 2019-10-06 23:16:52

기사수정
  • 함께 만드는 안전대전, 시민 모두의 힘으로

4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행사가 3만 여명 방문객의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3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으며, 생활, 교통, 재난, 보건, 4차산업기술, 범죄, 사회안전 체험 등 7개 분야에서 68여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대전시, 제4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성료_개막행사]

이번 행사에선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씽크홀체험, 아파트 화재 탈출 체험, 게임으로 배우는 안전교육 도로명 런닝맨, 4차산업 기술을 이용한 4D, 9D 재난 가상체험 등이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게임으로 배우는 안전교육 도로명런닝맨은 지도보다 내비게이션에 익숙해져서 가고자 하는 곳을 찾아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체험자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었다.

 

▲ [대전시, 제4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성료_참여부스]

이밖에도 안전뮤지컬, 마술쇼, 경찰과 함께하는 쉐그웨이타기, 드론시연 등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유쾌한 즐거움을 제공했고, 인기부스 존 옆에 대기부스 마련해 시민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2019. 대전광역시 시민 안전의식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과분석을 통해 내년도 대전시 국민안전교육 추진계획 수립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대전시, 제4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성료_안전점검의날]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대전시교육청 후원으로 함께해요! 안전대전을 주제로, 현장안전 체험을 통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통해, 일상에서 언제 일어날지 모를 위험에서 우리 스스로를 지키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5.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7.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