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북한주민들수년간 동결돼 있던 중국 파견 북한 노동자들의 임금이 최근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북한 노동자들의 무비자 입국을 눈감아주고 있는 가운데, 비자 발급 비용이 절감되자 중국 기업들이 노동자들의 월급을 올려준 것으로 보인다.
북한전문뉴스매체인 데일리NK이에 다르면 소식통이 “최근 (지린성) 훈춘 노동자구에 있는 근로자들 노임이 200위안 정도 올랐다”며 “당에 바치는 것은 고정돼 있기 때문에 임금 상승분은 모두 노동자들 몫”이라고 말했다.
200위안은 한국돈 약 3만 3천원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비교적 적은 금액이지만 중국 공장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들에게는 한 달 급여의 20%가 오른 것이기 때문에 노동자들이 상당히 반기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노동자들이 노동비자를 발급받고 중국에 파견될 때는 중국 기업들이 노동자 한 사람당 1년에 500위안의 거주비를 부담해야했다. 그러나 현재 북한 노동자들은 노동비자 없이 중국에 체류하고 있기 때문에 절감된 비용으로 노동자들의 임금을 인상시켜줬다는 게 소식통의 설명이다.
소식통은 “작년 말만 해도 중국 훈춘 지역에 나왔는 북한 노동자 수가 7천여 명이었는데 최근에는 1만 3천여 명으로 늘었다”며 “중국에서도 조선(북한) 측에 사람 좀 많이 보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대략 3만 명의 조선(북한) 사람들이 지린성, 랴오닝성 등지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제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오히려 북한 노동자들이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북한 노동자들이 무비자 즉 일종의 불법체류 형태로 중국에서 일하면서 노동 환경은 더 열악해진 것으로 확인된다. 과거에는 중국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에게 일주일에 한번은 외부 출입이 허용됐으나 무비자 노동이 가능해진 이후로는 외부의 감시를 의식해 외부 출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소식통은 “조선 사람들이 실제 중국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도 법적으로 노동자가 아니니 법적인 보호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며 “당장 피를 토하고 쓰러져도 병원도 못 가는 경우가 태반이니 감옥과 다름이 없다”고 지적했다.
자료출처=데일리엔케이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