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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크롱 연금 개편 반대 시위 열려...프랑스 마비상태 빠져 이샤론
  • 기사등록 2019-12-06 1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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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이터통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연금 개편에 반대하는 시위대의 총파업과 대규모 집회가 5일(현지시간) 열리면서 주요 교통수단이 운행을 중지했다.


이날 50만명가까운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오면서 프랑스는 마비상태에 빠졌다. 


노동-직능 단체들은 정부의 연금개편이 은퇴 연령을 낮추고 연금의 실질 수령액을 감소시킬 것이라며 폐기를 요구하고 있다. 


교직원들도 파업게 가세해 대부분의 학교 수업이 취소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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