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북한이 최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서 진행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고체연료 신형 엔진 지상분출실험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내부에서는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탄두 탑재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군(軍) 고위 소식통은 9일 데일리NK에 “서해 동창리에서 7일 핵탄두 탑재용 대륙간탄도로케트(미사일) 고체연료 신형 발동기(엔진) 지상분출 시험(실험)이 진행된 것”이라면서 “내부에서는 ‘미국 본토를 타격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자축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소식통은 “8일 국방과학원 회의실에서는 발동기 연구개발 및 완성에 참여한 국방과학원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원수님(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별 감사 전달식이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고체 연료를 사용할 경우 발사 대기 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연료를 넣은 상태에서 언제든지 ICBM 등 장거리 미사일을 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TEL(이동식발사대)을 통해 기습적으로 발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사전 탐지 및 요격을 방지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소식통은 “내부에서는 ‘이제 우리가 발사 시간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고, 적군이 이를 사전에 파악 하지 못하게 됐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핵탄두 탑재용’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6차례의 핵실험을 통해 소량화에 성공한 핵무기를 ICBM에도 실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내부 결속 및 외부에 무력 과시를 동시에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소식통은 “전략적 위치 변화는 대화나 경제봉쇄(대북제재) 해제 등을 두고 미국에 끌려다닐 필요가 없다는 뜻”이라면서 “미국과 우리(북한)의 지위가 바뀌었다는 뜻도 내포되어 있다”고 말했다. 즉, 내부에서는 “갑과 을이 바뀌게 될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북한 국방과학원 대변인은 8일 담화를 통해 “이번에 진행한 중대한 시험의 결과는 머지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전략적 지위를 또 한 번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북한이 이번 실험을 통해 6·12 싱가포르 합의와 9·19 남북 공동선언의 핵심적인 비핵화 합의 사항을 스스로 위반함으로써 ‘새로운 길’ 개시를 선포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와 관련 지난해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동창리 폐쇄를 약속했다”고 밝힌 바 있고, 이어 같은해 9월 남북 평양공동선언에는 ‘동창리 엔진 시험장 및 미사일 발사대 영구 폐쇄’가 담겼다.
이런 가운데 미국은 북한에 ‘레드라인’을 넘지 말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적대적으로 행동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며 “김정은은 너무 영리하고 잃을 게 너무 많다. 사실상 모든 것을 잃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정은은 싱가포르에서 나와 강력한 비핵화 합의에 서명했다”면서 “북한은 그의 리더십 아래 엄청난 경제력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약속대로 비핵화를 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자료출처=데일리엔케이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