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로이터통신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미국과 러시아의 공동 목표라며, 북한 노동자 송환 등 대북 제재 이행을 강조했다.
폼페오 장관은 10일 워싱턴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 뒤 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기대에 대해 모호하지 않았다”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를 약속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장거리 미사일과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북한이 계속 지켜나갈 것으로 매우 기대한다”는 거다.
폼페오 장관은 “라브로프 장관과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 이른바 FFVD라는 공동 목표에 동의했고, 대북 제재 이행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양국이 지금껏 협력해 오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고무적인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폼페오 장관은 또 “우리는 의사소통할 수 있는 지점과 비핵화 달성을 위해 나아갈 길에 대해 그들과 대화할 수 있는 협상 메커니즘을 발전시키기 위해 계속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과 러시아는) 북한이 (비핵화를) 달성하는 것을 돕기로 결심했으며 이는 우리의 목표에서 겹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언급해 온 북한과 북한 주민이 더 밝은 미래를 가질 수 있는 그곳에 북한이 도달할 수 있게 돕기 위한 방안을 함께 연대해 알아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0일 워싱턴 국무부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0일 워싱턴 국무부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폼페오 장관은 러시아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이행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라브로프 장관에게 대북 제재를 이행해준 데 여러 차례 고마움을 전달했다면서, 이는 미국 만의 제재가 아닌 러시아 당국 스스로도 찬성한 유엔 안보리 결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보리의 북한 해외 노동자 송환 결의도 준수해줄 것을 촉구했다.
오는 22일은 각국이 북한 노동자를 내보내야 하는 날이며,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도 안보리 결의에 따라 (러시아를) 떠나야 한다는 거다.
폼페오 장관은 그러면서 “러시아가 이를 완전히 준수할 것을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브로프 장관은 ‘선 비핵화, 후 체제보장과 제재 완화’ 방식으로는 협상 재개가 어렵다며, 미-북 양측이 ‘상호주의적 접근’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대북 제재로 인해 대북 경제협력과 인도주의 지원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제재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자료출처=VOA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