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주도 미래전략국 , 2019년 한해 우수한 성과 거둬
  • 최돈명
  • 등록 2019-12-23 14:30:35

기사수정
  • 중앙단위 11개 부문 수상, 2019년 국비 공모선정 19개사업429억원, 천연가스 공급 건설사업 준공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은 올해 중앙단위 평가 11개부문 수상, 국비 공모사업 19개사업 선정 429억원 확보에 더불어 제주지역 최초 ‘친환경 천연가스발전소 시대’개막이라는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올해 미래전략 분야 중앙단위 평가에서 ▲ 제4회 공무원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 대상 ▲ 2018년 지자체 합동평가 국민공감 우수사례 최우수상 ▲ ASOCIO 스마트시티 어워즈 수상 ▲ 제36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행정안전부 장관상 ▲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우수사례 국무총리상 ▲ 국가공간정보우수사업 우수상 ▲ 시큐리티어워드 코리아 2019공공부문 대상 ▲제7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 2019 지방행정정보시스템 운영 및 개선 ▲ 2019년 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공감e가득)사업 사례발표 우수상 수상 ▲ 전기차 충전 서비스 규제자유특구지정 등 11개 부문 수상을 획득하였다.



더불어, 2019년 국비(공모)사업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기차 통합유지보수 기반구축사업(국비 140억원) 및 지역산업거점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기반 연계 다각화 사업, 국비 76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데이터바우처지원사업(국비13억원) ▲ 교육부의 자율운영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국비 96억원)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5억원), ▲국토교통부의 2019년 드론 규제샌드박스사업(11억원) 행정안전부의 국가중점데이터개방지원사업(7.5억원) 등 5개 부처 19개사업 428억 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또한, 지난 11월 28일 제주도 천연가스 공급 건설사업 준공을 통해 내년 3월부터 제주지역 3만 1,300여 세대에 연 16만 1000톤의 천연도시가스를 공급하여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도민 에너지복지향상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는데 기여했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내년에도 자체 수시 회의, 관계기관 및 담당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중앙단위 평가, 신규-핵심사업 조기 발굴 체계 등 발빠른 정책방향을 상시 마련하여 2019년 한해보다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 빨간오뎅 축제 뒤 ‘혈세 공회전’ 논란… 단속차량 수시간 무인 시동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충북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 ‘빨간오뎅 축제’가 수많은 인파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제천의 겨울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며 제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행사다.그러나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행사장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운영이 포착되며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3. 대통령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 동포간담회) 【 대통령특별지시사항적극행정사례-주아르헨티나한국대사관-동포간담회시행및보고】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이재명대통령 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 KB금융그룹/국민은행의 위법 & 불법행위 (아르헨티나 교민150여명이상, 20여년 피눈물과 고통외면 사건관련 현지 최대민원 특별동포간담회 실시)대통령께 보고되도록 재외동포...
  4. [단독] ‘구리 아이타워’ 심사위원들, 백경현 구리시장 고소… “내부자료 무단 유출로 명예훼손” [구리시=서민철 기자] 과거 구리시 ‘아이타워’(수택동 다기능 주상복합) 건립 사업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전직 공직자들이, 내부 심사 자료를 언론에 무단 유출하여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백경현 구리시장 등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27일 박 모 전 구리도시공사 본부장과 엄 모 전 구리시 행정지원국장은 최근 백경...
  5.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헌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재판소원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찬성 16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사진=네이버 db) [뉴스21통신 =추현욱]  법원 재판을 헌법소원 대상으로 삼는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재판소원제법)이 27일 여당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재...
  6. 中부자들 바이코리아 열풍. .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 몰려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한국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중국 증시에 상장된 한국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다. 특히 중국에 상장된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이 폭발적으로 몰렸다. 해당 상품은 중국 본토 투자자가 위안화로 한국 반도체 대형주에 접근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공모 ETF..
  7.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