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축구팬들은 2019년 한 해 동안 남자 A대표팀 스트라이커 황의조의 날카로운 골 결정력에 환호했고, 사상 최초의 FIFA 주관 남자대회 준우승에 빛난 FIFA U-20 월드컵으로 행복했다.
KFA가 진행한 2019 팬투표 결과 ‘올해의 골’은 남자 A매치 이란전에서 황의조가 기록한 골, ‘올해의 경기’는 U-20 월드컵 8강 세네갈전이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올해 열린 각급 대표팀 경기를 대상으로 팬들이 직접 뽑는 이벤트로, 지난해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 동안 KFA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황의조의 이란전 골은 총 투표수 6,872표 중 3,204표(46.6%)를 얻어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 황의조는 이란전에서 상대 수비진의 방심을 틈타 볼을 빼앗은 뒤 단독 드리블해 골키퍼 앞에서 감각적인 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2018년 9월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한 황의조는 6월 이란전 골을 넣은 이후 7월 프랑스 리그앙 지롱댕 보르도로 이적했다. 황의조는 2019년 한 해 동안 A매치 14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2위와 3위는 U-20 대표팀의 골이었다. 이지솔이 U-20 월드컵 8강 세네갈전에서 1-2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에 넣은 극적인 동점골은 2,017표(29.4%)를 받으며 2위에 올랐다. 3위(589표, 8.6%) 역시 U-20 대표팀의 최준으로 U-20 월드컵 4강 에콰도르전에서 이강인의 패스를 받아 감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올해의 경기’에서도 U-20 대표팀의 강세는 이어졌다. U-20 월드컵 8강 세네갈전이 3,258표(47.4%)를 받아 1위에 올랐고, 2위는 U-20 월드컵 4강 에콰도르전(2099표, 30.5%)이었다. 3위는 남자 A매치 콜롬비아전(2-1 승)으로 991표(14.4%)를 받았다.
KFA 팬투표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연말에 실시되고 있다. 그동안 ‘올해의 골’은 2002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박지성이 터뜨린 골을 시작으로, 2004년 이동국의 독일전 발리슛, 2012년 박주영의 런던올림픽 일본전 결승골 등이 선정된 바 있다. ‘올해의 경기’ 투표는 2005년부터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이 ‘올해의 골(손흥민 추가골)’과 ‘올해의 경기’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삼성전자, 4Q 매출 93.8조·영업익 20.1조…'역대 최대'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