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폐렴 집단 발생이 보고됨에 따라 중국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华南海鲜城:화남해선성) 방문 후 발열과 호흡기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신고를 당부 당부했다.
19.12.31.(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우한시에서 폐렴환자가 27명 발생하여 환자들은 격리 치료 중이며, 밀접접촉자는 모니터링 중이라고 발표하였다.
폐렴 환자 27명 중 7명은 중태, 2명은 병세가 호전되어 퇴원예정이며 기타 감염자의 증상은 통제 가능 수준이라고 하였고, 초기 조사 결과 사람 간 전파나 의료인 감염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였다
우한시 발 항공편은 1주일에 8편 직항 운행중이며 국내 입국자를 대상으로 발열 감시 및 검역을 강화하고, 의심환자는 격리조치 후 진단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제주는 현재 직항 노선이 없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우한시 방문 또는 체류자 중 다음과 같은 경우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해줄 것을 의료기관과 입국자에게 당부하였다. 신고대상은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증상(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발생한 환자, 또는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폐렴이 발생한 환자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마지막 결재는‘구민 안전’ 처음도 끝도‘안전’으로 12년 구정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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