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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동 효(孝)비, 어린이 교육 현장으로 ‘인기’ 김문기
  • 기사등록 2020-01-22 2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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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초산동에 세워진 효(孝)비가 어린이 교육 현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효(孝)비는 한글 ‘효’자 모형의 석조물로 하단에는 ‘孝(효)는 百行(백행)의 根本(근본)’이라는 문장이 새겨있다.

 

지난해 5월 초산동이 효의 고장임을 알리고 효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고자 동 주민센터 광장에 세운 것이다.

 

이후 교육 현장으로 적합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들이 줄이어 효비를 찾아 견학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원광어린이집 원생 15명이 효비를 찾아왔다.

 

임웅빈 동장은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이 효비를 견학하고 효행의 깊은 뜻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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