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대한축구협회체육특기자 대학입시 개선을 위한 ‘팀 성적증명서’ 발급이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KFA는 올해부터 고등리그의 ‘팀 성적증명서’ 발급을 폐지하고 개인 실적 증명서만 발급한다. 올해 고1 입학생이 고3학년이 되는 2022년부터는 모든 전국대회의 ‘팀 성적증명서’ 발급이 폐지된다.
KFA는 정책의 실효성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와 공정하고 체계적인 체육특기자 선발을 위한 대입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으며, 단계적으로 대입 시 개인성적 반영 비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KFA는 ‘팀 성적증명서’를 폐지하는 대신에 축구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를 ‘개인 실적증명서’에 기재할 계획이다. 현행 ‘개인 실적증명서’에는 경기 수, 출전시간, 입상내역만 표기된다.
데이터 수집을 위한 영상분석시스템도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올해는 시범운영 기간으로 고등리그 일부 경기장에 카메라를 설치해 이동거리, 패스성공률, 볼 차단 및 크로스 횟수 등 경기별 선수 데이터를 측정, 관리한다. 2021년에는 고등리그가 펼쳐지는 90% 경기장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2022년에는 고등리그 전 경기장에 카메라 설치해 모든 고등리그 경기를 분석할 계획이다.
KFA가 수집한 분석 데이터는 매주 고등리그 경기 종료 후 선수들에게 제공되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누적 데이터와 영상을 모아 체육특기자를 선발하는 대학에 제공하게 된다.
KFA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작년 고등학교 및 대학 축구 지도자를 초청해 두 차례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약 300명의 지도자를 대상으로 현행 대학 입시에 대한 인식 조사도 실시했다. 조사 결과 팀 성적 위주의 특기자 입시제도에 대해 85%의 지도자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팀 성적증명서’ 폐지 등 이번에 추진하는 정책 효과에 대해서는 55.9%의 지도자가 개선될 것이라고 답했다. 보통 32.8%, 개선되지 않을 것 같다는 답변이 11.3%였다.
KFA 홍명보 전무는 “기존의 입시제도는 소속팀 입상 실적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개인의 능력이 아닌 소속팀의 성적에 따라 입시가 결정되곤 했다”며 “개인기량이 우수하거나 잠재력이 큰 선수들이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KFA가 단계적으로 ‘팀 성적증명서’ 발급을 폐지함에 따라 KUSF는 각 대학이 대입 사전예고제 일정에 맞춰 대입 전형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권고하기로 했다. 또한, KFA와 KUSF는 대학별 체육특기자 선발 과정에서 개인 경기 실적인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향후에도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대학별 입시 요강 내 축구 체육특기자 선발 시 객관적인 개인 역량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팀 성적(순위)등 실적 위주에 따라 평가하던 기존의 입시 제도를 개선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시 선발 기준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료출처=대한축구협회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삼성전자, 4Q 매출 93.8조·영업익 20.1조…'역대 최대'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