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대한축구협회제32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자선수상을 수상한 범예주(광양중앙초)가 큰 포부를 밝혔다. 1988년 제정돼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차범근 축구상은 매회 미래의 여자축구를 빛낼 꿈나무 1명에게 최우수 여자선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광양중앙초 졸업을 앞두고 있는 범예주는 지난해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와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모두 득점상을 받을 만큼 뛰어난 득점력을 갖춘 공격수다. 지난해 SBS TV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축구영재로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범예주는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최우수 여자선수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 나보다 잘하는 친구들도 많아서 내가 뽑힐 줄 몰랐다. 차범근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상의 권위에 맞게 웅장하게 진행된 시상식을 경험한 것에 대해서는 “생각한 것보다 (규모가) 더 커서 놀랐다. 이영표 선수처럼 TV로만 보던 유명한 분들을 만나 사진도 찍게 돼 즐거웠다”고 말했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범예주는 한 층 더 성숙해진 각오로 성장을 다짐했다. 그는 “중학교 언니들이랑은 체격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밀릴 것 같다. 잘 먹고 체격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기술도 더 늘려야 한다”며 다부진 모습을 보였다. 범예주는 전남광영중 여자축구부에 입단할 예정이다.
범예주는 “남자 중에는 리오넬 메시, 여자 중에는 지소연 선수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주 포지션인 왼쪽 측면 공격수로서 기술 향상에 힘을 쏟는 것도 이 때문이다. 범예주는 “지소연 선수처럼 유럽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자료출처=대한축구협회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삼성전자, 4Q 매출 93.8조·영업익 20.1조…'역대 최대'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