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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월24일 대구의 모습! - 한 곳은 비어있고...한 곳은 넘쳐나고... 유재원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20-02-24 10:56:34
  • 수정 2020-02-24 12: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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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의 현실화된 상반된 모습이며,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 나는만큼 대구시민들 역시 매우 힘들어 하고 있다.



▲ 도심을 열심을 달리고 있는 버스안에는 운전기사 한 분이 쓸쓸히 승객도 한명 없이 빈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사진=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24일 오전 10시 북구 칠성동 이마트 앞, 금일 마스크가 입고된다는 소식에 대구시민이 마스크 구입을 위해 200m가량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사진=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인산인해로 넘쳐다던 놀이터가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텅 빈 놀이터가 되고 있다.(사진=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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