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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올림픽 1년 연기 확정...막대한 경제손실 조기환
  • 기사등록 2020-03-25 09:34:04
  • 수정 2020-03-25 15: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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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이터통신


전세계 코로나 19 확산으로 일본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이 내년으로 미뤄졌다.


일본 아베신조 총리와 토마스 바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어제(24일) 오후 전화회담을 갖고 도쿄올림픽 개최를 1년 연기하는데 합의했다.


이렇게 되어 올해 7월 개막 예정이던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일본 정부는 막대한 재정부담을 지게 될 전망이다.


스포츠 경제학 등을 전문으로 하는 간사이(關西)대학의 미야모토 가쓰히로(宮本勝浩) 명예교수는 도쿄올림픽 연기에 따른 경제손실을 6천억엔대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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