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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의왕.과천 등 4곳 공천 후보 접수 코앞에 최고위 공천무효 결의
  • 홍판곤 기자
  • 등록 2020-03-25 10:26:46
  • 수정 2020-03-25 12: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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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위' 무효 결정 '공관위'가 반발, 최고위 '우선결정권'으로 공천자 결정 검토 중



【정치=뉴스21통신】홍판곤기자=통합당 최고위는 이달 19일 경기도 의왕 과천과 시흥을, 23일에는 부산 금정구 경북 경주 후보가 경쟁력이 부족하다며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의를 요청했다. 그러나 공천관리위원회가 이건을 받아들이지 않자 최고위원회가 25630분 비공개 회의를 한 결과 이 네 곳의 공천을 철회했다.


그러나 공관위에서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완전히 결정된 상태는 아니다.

앞서 통합당 의왕과천지역구에서는 공관위가 내려 보내려는 후보에 대한 당원들의 집단반발로 공천효력금지가처분까지 접수한 상태이다. 이번결정으로 이당 예비후보자들은 안도해 하는 반응이다.

이름을 밝히기 꺼리며 인터뷰에 응한 예비후보자는 공천 문제는 이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것이다. 결사항전의 각오로 임했다. 우리 예비후보자들이 수긍할만한 후보로 결정 된다면 그동안 쌓아놓은 인맥을 총 동원하여 그 사람을 중심으로 뭉쳐 이번 선거에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권오규 () 의왕과천 당협위원장은 오늘 새벽 최고위 결정은 전격적이고 잘 된 결정인 것 같다. 시간적으로 경선이 불가능 하기에 누구나 알 수 있는 초 중량급 후보로 결정 되어지지 않을까! 예상 한다라며 이 시간까지 고민하며 총선에 최선을 다하는 집행부에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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