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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운 대구지역 돕기에 동참 - 후평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장건태) 마을기업 생산품인 황금쌀 100포(4kg)기… 홍판곤 기자
  • 기사등록 2020-03-26 11:43:32
  • 수정 2020-03-26 11: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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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뉴스21통신홍판곤기자= 경기도마을기업협회(회장 최장수)325일 오후 2시 김포로컬푸드에서 마을기업 회원사들과 코로나19 피해지역 후원 행사를 갖고 쌀 4kg 100포를 대구지역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마을기업 회원사인 마을기업 후평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장건태) 생산품인 황금쌀 100(4kg)를 경기도 마을기업협회에 기탁을 하여 이루어졌다.

후평마을영농조합법인 장건태 대표는 주변이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것이 마을기업의 공동체 정신이 아닌가 하여 조합원들과 상의를 통해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행사 주관 경기도마을기업협회 최장수 회장은 우리 경기도 마을기업 회원사들도 코로나19의 피해를 겪고 있지만, 우리보다 더 어려울 대구 상황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이것이 마을기업 정신이고 공동체 활동이다.”면서 협회 차원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마을기업협회는 지난 6일 코로나19 피해지역 돕기 성금 모금을 사단법인 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회장 김대형)에 기탁했다. 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는 대구지역에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마스크 등의 공급이 어려울 때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했다.

()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 방태형 운영위원장은 전국의 마을기업들은 지역에서 계속적으로 현금과 현물 기부를 하며 위기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난에 가까운 어려움을 잘 이겨나갈 것으로 믿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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