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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4월 보금자리론 금리 최저 연 2.2%로 동결 박성원
  • 기사등록 2020-03-28 1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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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픽사베이]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4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대출만기에 따라 연 2.30(만기 10년)∼2.55%(30년)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자약정 등 온라인으로 신청해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0.10%포인트 낮은 연 2.20(10년)∼2.45%(3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제2금융권에서 받은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더나은 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탈 경우 u-보금자리론이나 t-보금자리론 금리와 같으며 전자약정을 할 경우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가 적용된다.


한편 공사는 사회적배려층(한부모가정이나 장애인·다문화·3자녀 이상)이나 신혼부부라면 추가적으로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단, 우대금리 적용 결과 최종 대출금리가 1.2%미만인 경우 1.2%를 적용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마땅한 인하 요인이 없었던 걸로 알고 있다"면서도 "국고채 5년물로 기준금리를 가져가고 있는데 그게 금리가 더 상승하는 상황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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