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주재한 노동당 정치국 회의에서 이례적으로 전체 주민이 아닌 ‘수도(평양) 시민 생활 보장’ 문제를 언급한 가운데, 내부 취재 결과 실제로 지난 2월 북한의 북중 국경 폐쇄 조치 이후 평양시의 경제 상황도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NK이에 따르면 10일 평양 소식통에 따르면, 평양시 배급은 지난 3월이 마지막이었고, 6월 현재까지 3개월째 공급이 없는 상태다. 그나마 당시 배급도 올 1, 2, 3월 세 달치를 한꺼번에 공급한 것으로, 1인당 한 달치를 12일분으로 계산해 쌀이 아닌 강냉이(옥수수)로 줬다.
소식통은 “(평양) 시민들 입에서 ‘제2의 고난의 행군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사회안전성 제8국(주민등록 사업 관장)이 지난 4월 시30호(평양시 중심구역)와 410호(주변구역)를 대상으로 시민증 없이 평양에 거주하고 있거나 혼인으로 평양에 올라와 살고 있는 지방 사람들에 대한 퇴거 명령을 내렸다”며 “평양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것을 막겠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즉, 부부 중 한 명만 평양 시민권을 갖고 다른 가족은 지방으로 이주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셈이다.
소식통은 “군량미도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이나 풀었다”면서 “군대도 식량이 부족한 상황이라 더는 군량미를 풀어 평양시 배급을 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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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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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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