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정부에서 음주차량 인도로 돌진...은행 ATM기 부스 부수고 멈춰서 뉴스21 일간 조성국 기자
  • 기사등록 2020-09-16 10:49:19
  • 수정 2020-09-16 10:52:31
기사수정


▲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은행ATM부스를 부수고 멈춰서 있다.


▲ 음주운전 차량이 돌진해 부서진 은행ATM기 부스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찰의 음주단속이 느슨해진 탓인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밤사이 의정부에서는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15일 밤 1150분경 경기도 의정부 파발로타리에서 경찰서 방향에서 포천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흥국생명 빌딩 앞 인도로 돌진해 은행ATM기 부스를 부수고 멈춰섰다.

당시 사고를 낸 승용차 운전자는 혈중 알코올농도 0.134의 만취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이 이번 사고로 승용차와 은행ATM기 부스만 파손되었고 지나가는 행인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3739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안정세
  •  기사 이미지 미얀마에서 입국한 광주시민, 코로나 확진
  •  기사 이미지 부산, 해파랑길 2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