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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안전보안관, SAFE ULSAN 동네 한바퀴 - 울주군 안전보안관과 "드론the날다"에서 30여명 봉사자 참여 우정석 기자
  • 기사등록 2020-09-19 20: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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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주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외화)에서는 2020년 9월19일 토요일 오전8시 울주군 안전보안관 주관으로 2020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공모 지원사업인 SAFE ULSAN, 동네 한바퀴 행사를 청량중학교와 문수초등학교에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끝나지 않고 아직까지도 우리의 일상 속에 남아 여러모로 불편함을 주고 확산세가 한풀 꺾이는 듯 했는데 또 다시 기지개를 펴듯 코로나19 사태가 조만간 종식될 거란 사람들의 기대감이 무색해 질만큼 끈질기게 우리 곁을 맴돌고 있습니다.



 

이에 울주군 안전보안관(회장 이재우)과 "드론the날다"(사무국장 최세영)에서 3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실내에서는 인력으로 손으로 닦는 소독을 실시하고 건물 외부는 연무소독을 실시, 운동장 및 외곽지역의 사람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는 드론을 이용한 약제를 쉽게 살포하여 입체적인 방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울주군 안전보안관 이재우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기 위해 자라나는 꿈나무 공간에서 방제·방역 구간을 선정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여 저희 봉사자들의 작은 마음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겨졌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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