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서해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공무원이 북한에서 총격 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북한이 통지문을 보내왔다.
통지문에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더해준 데 대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적혀있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북측이 보내온 통지문 전문을 발표했다. 통지문에는 "귀측이 보도한 바와 같이 22일 저녁 황해안도 강령군 금동리 연안수역에서 정체불명의 1명이 우리측 영해에 깊이 불법침입하였다가 군인들에 의해 사살(추정)이 발생했다"고 적혀있었다.
이어서 북측은 해당수역 경비담당부대가 어로작업 중에 수산사업소 부업선으로부터 정체불명의 남자 1명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부유물을 타고 불법침입한 자에게 80미터까지 접근해 신분 확인을 요구했지만 처음에는 한두번 대한민국 아무개로 얼버무리고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측 군인의 명령에 함구하고 불응하기에 더 접근하며 두 발의 공포탄을 쏘자, 놀라 엎드리면서 정체불명의 대상이 도주할 듯한 상황이 조성됐다"며 "일부 군인들의 진술에 의하면 엎드리면서 무언가 뒤집어쓰려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았고, 우리 군인들은 해상경계 근무규정이 승인한 행동준칙에 따라 10여발의 총탄으로 불법침입자를 사격했다"고 주장했다.
또 시신을 불태웠다는 남측의 보도를 언급하며 "사격 후 아무런 움직임도 소리도 없어 10여미터까지 접근해 확인 수색하였지만 정체불명의 침입자는 부유물 위에 없었으며 많은 양의 혈흔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통지문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이름을 언급하며 "김정은 동지는 가뜩이나 악성 비루스(바이러스) 병마에 신고하고 있는 남녘 동포들에게 우리측 수역에서의 뜻밖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문재인 대통령과 남녀 동포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더해준 데 대해서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을 전하라고 하셨다"며 "벌어진 사건에 대한 귀측의 정확한 이해를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