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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류열풍 속으로 경주가 빠지다 - 베트남 국영방송사, 불국사‧석굴암 등 천년고도 경주 아름다움 담아 오영학
  • 기사등록 2015-07-01 0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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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중순부터 내년 2월까지 베트남 전역에 문화관광도시 경주 홍보 -

베트남 국영방송사(VTV)가 버라이어티 여행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27일 경주를 찾았다.

‘언니야! 한국 가자’라는 제목의 이 프로그램에는 3명의 베트남 연예인이 출연하여 좌충우돌 전국의 관광지를 돌며 체험하는 내용을 담는다.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불국사, 석굴암 등 세계문화유산과 첨성대, 연꽃단지, 동궁과월지(구 안압지), 교촌한옥마을, 문무대왕암 등 관광명소와 다채로운 지역음식을 체험하며 문화관광도시 경주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았다.

베트남 VTV사는 지상파 채널 9개를 운영하는 베트남 최대 국영 TV로 베트남 대다수 국민들이 시청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류 열풍에 따른 베트남 관광객들의 급증세에 힘입어 베트남 VTV에서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의 후원으로 한국기행 장편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게 되었으며, 자국에서 케이블로 8월 중순부터 내년 2월말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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