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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친환경 감귤 수확...농가소득원 부상 - 아열대 과수 재배면적 확대 추진 유재원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20-11-04 18: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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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작물 재배 한계선이 북상함에 따라, 2019년부터 대구지역에 재배 가능한 아열대 작물을 비롯하여 지난 달 바나나, 파파야 수확에 이어 친환경 감귤 수확까지 성공하여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부상되고 있다.


▲ 시민들이 감귤 재배농가에서 체험활동 하고 있다.


현재 대구지역에서는 1.1ha의 시설하우스에서 5농가가 감귤, 바나나, 파파야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주로 직거래 및 로컬푸드 판매장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또한 농장이 대구 도심에 접해 있어 소비자의 접근성이 좋아 유치원, 도시민 등이 찾아와 직접 작물을 보고, 만지고,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부가가치를 최대로 창출하고 있다.


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온난화에 대비해 2017년도부터 센터 시험포장에서 아열대작물을 시험 재배해오던 중 작년부터 농가에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여 재배에 성공, 올해 수확을 거두게 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아열대 작목 재배 시도와 면적 확대를 통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농가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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