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2020년 공공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가칭) 성서스포츠클럽’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8월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체육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였으며, 달서구는 대구시수영연맹과 함께 학교연계형(수영종목)으로 신청하여 지난 11월 13일 대한체육회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성서스포츠클럽은 올해 12월부터 성서국민체육센터 내 수영장을 거점시설로 하여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선수도 육성하게 되며, 향후 5년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 4억원, 달서구로부터 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사업은 지역의 공공·학교체육시설을 거점으로 하여 모든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3년부터 정부의 역점 체육정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0년 현재 전국에 124개의 공공스포츠클럽이 운영 중에 있다.
달서구는 지난 2015년 달서스포츠클럽, 2019년 달서송현스포츠클럽에 이어 이번에 성서스포츠클럽이 선정됨으로써 전국 기초 지자체 중 가장 많은 3개(종합형 2, 학교연계형 1)의 공공 스포츠클럽을 운영하게 되어 명실상부 명품 스포츠도시로서 권역별로 주민맞춤형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공공스포츠클럽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학교체육·전문체육이 균형 있게 발전하고 스포츠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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