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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공고, 김성수 학생 국가대표 꿈 이뤘다! - 제46회 상하이국제기능올림픽 철골구조물 국가대표로 선발 유재원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20-12-03 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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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46회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철골구조물 직종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영남공업고등학교의 김성수 학생(지도교사 송대은)이 종합 1위에 오르며, 2022년에 개최될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의 철골구조물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로서 출전자격을 획득했다.


▲ 왼쪽부터 지도교사 송대은 선생님, 김성수 학생


국제기능올림픽 대회는 청소년 근로자들의 직업기능을 겨루는 국제대회로 올림픽 국가대표 평가전에서부터 치열한 경쟁의 장이다.


▲ 영남공업고등학교 김성수 학생이 제46회 상하이국제기능올림픽 철골구조물 1위를 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김성수 학생은대회를 준비하는 3년 동안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든 때도 많았지만,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부모님의 지지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를 항상 믿고 힘이 되어준 지도교사 선생님, 기능영재반 선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스스로의 꿈을 키워나간다면 누구나 그 노력에 대한 보답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며 저마다의 꿈을 향해 정진해가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남공업고등학교의 김 교사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로 인해 학생들이 많은 자극을 받은 모습이 눈에 띕니다. 더 나은 학교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어깨에도 한껏 힘이 들어가 학교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며 고무된 학교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국가대표 선정으로 올해를 마무리한 김성수 학생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국제대회를 위한 연습에 돌입하게 된다. 어린 나이이지만 큰 꿈을 안고 국제무대에 오른 김성수 학생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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