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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최우수 운영 보건복지부장관상 쾌거 -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 2관왕 쾌거 정용권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기사등록 2020-12-03 21: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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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산동구보건소는, ‘2019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평가에서 우수시범사업 및 우수사례 등 2개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평가는 수행기관 129개 시··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보건 향상에 기여한 모범적인 기관과 사례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우수기관, 우수협력기관, 유공자, 우수사례, 우수시범사업 등 5개 부문에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우수시범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우수사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보건복지부 장관상 2관왕이 됐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해 재가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 대상으로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한방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건강생활 환경조성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외부 기관과의 협력 운영을 통해 사업범위를 확대해 대상자의 삶의 질 전반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동국대 일산 한병병원을 비롯한 7개 한방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어 통증관리 침시술 등이 포함된 방문한방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시 장애인복지과 및 봉사단체 등 복지유관기관과 협력해 우울감 감소를 위한 맞춤형 문화·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등 창의적인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해왔다.

 

시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의료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 향상과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매년 다양한 유관기관과 연계 협력하여 내실 있는 한방보건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건강문제 사각지대가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체감도 높은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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