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8일(화)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한국전력의 선수 연봉 및 옵션 공개가 이사회 의결에 불이행인지에 대한 추가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의 선수 연봉 및 옵션 공개에 대해 연맹은 지난 1일(화)에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한국전력의 소명을 청취하는 등 신중한 논의 끝에 남 · 녀 12개 구단의 의견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관련 의견을 취합 후 재 논의키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상벌위원회에서는 타 구단의 의견과 한국전력 배구단의 의견서를 토대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으며 연맹 상벌규정 징계 및 제재금 부과기준(일반) 제 4조 ‘연맹 또는 구단의 권익에 반하는 행위’ ⑥ 이사회 결의 사항 또는 총재의 시정요구 불이행‘을 위반했다고 판단하여 한국전력 배구단에 제재금 1,000만원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장흥군 부산면, 신년 맞아 경로당 25곳 순회 방문
장흥군 부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진영)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관내 경로당 25개소를 순회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영 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
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를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 수산 관계자...
수도권 생활쓰레기, 비수도권 유입 반대... 충북도 관리 강화
충북도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와 관련해, 수도권에서 처리하지 못한 쓰레기가 비수도권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관리·대책을 강화하고 나섰다.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는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발생한 종량제봉투 쓰레기를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하도록 한 정책이다. ...
‘대구’마저 넘었다! 청주국제공항 466만 명 돌파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4,669,956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를 달성했다. 이로써 2년 연속 4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특히 이번 성과는 다변화된 국제노선 덕분에 국제선 이용객 또한 역대 최고치를 기록, 내실 있는 성장을 보여...
러시아·프랑스, 수감자 1명씩 맞교환…러시아 농구 선수 송환, 프랑스인 귀환
러시아와 프랑스가 수감자를 1명씩 맞교환했다고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이 8일 밝혔다.이번 맞교환으로 프랑스에서 구금 중이던 러시아 농구 선수 다니일 카사트킨이 러시아로 송환됐다. 반대로 러시아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프랑스인 로랑 비나티에는 프랑스로 돌아왔다. FSB는 비나티에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사면을 받았다고 전했.
대전시, K-뷰티 전문가와 간담회 개최…산업 발전 전략 논의
대전시는 1월 9일 이·미용 뷰티 분야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장과 대학교수, 미용 학원장 등 뷰티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K-뷰티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이장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장 전문가들의 경험과 혜안이 대전 뷰티산업의 나침반이 될 것&rd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