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천군, 벼 못자리용 상토 지원사업 추진 조건한 사회2부
  • 기사등록 2021-01-18 22:15:39
기사수정


▲ 서천군청사


서천군(군수 노박래)에서는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해소하고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2021년도 모판용 상토의 구입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일 년 농사의 시작인 못자리를 준비하는 농가들이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의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1ha 면적의 못자리용 상토 공급 예산 137500만 원을 확보했다.

 

서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농업경영체정보가 등록돼 있거나 등록 예정인 벼 재배농가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의도적으로 세대분리 등 경작규모를 조정해 신청하는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모든 농가에 자부담 없이 상토 구입비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최근 쌀 시장 개방 및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농업인의 불안감과 농업경영비 부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박명수 농정과장은 벼 영농일정에 맞게 모판용 상토 공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농가에서는 신청기간 내에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480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구 접종센터 전격 방문!
  •  기사 이미지 빗줄기속 질주
  •  기사 이미지 설악산 설경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