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
▲ 충남경찰청충남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레저용 4륜 오토바이(ATV) 사고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단속팀을 구성하여 레저스포츠 업체에 대한 일제 지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ATV는 주로 레저용이나 농업용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충남에 서는 지난해에 ATV 운행중 사고가 31건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였으며 올해 6.25. 현재까지 사고가 6건 발생하여 1명이 사망 하였다.
특히, 지난 6월초 친구들과 함께 태안에 놀러 왔던 대학생이 레포츠 업체에서 빌린 ATV를 타고 도로를 주행하던중 가드레일을 충격하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업체의 안전관리와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자동차관리법에 차동장치가 설치된 ATV는 이륜자동차로 사용 신고 및 번호판 부착을 하고 의무보험에 가입한 후 도로를 주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관할 읍면사무소에 사용 신고를 하지 않고 ATV를 운행할 경우 과태료 50만원,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되며, 의무보험에 미가입한 ATV를 대여한 레포츠 업주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TV가 125cc를 초과한 경우에는 2종 소형면허, 125㏄ 이하의 경우에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취득해야 도로를 운행할 수 있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지도단속을 통해 ATV 등록과 책임 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체험코스 현황과 안전장구 비치 등 전반적 운영실태를 점검하여, 면허소지자가 안전모를 착용하고 법규에 따라 운행하는 안전한 레포츠 문화가 확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읍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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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간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의 선도에 나섯다.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24시간 비접촉·비대면 생체신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기존의 환자 ...
울산 남구, 질병관리청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 ‘전국 1위’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7개 항목으로 △훈련계획의 적절성 △유관기관 참여 여부 △훈련 사전교육 △상황설정 △생물테러 대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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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점검절차에 들어갔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 고성환 의원, 관련분야 전문가인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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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